맨시티 코인?…업비트에 ‘명문’ 축구 코인 7종 상장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국내 가상자산(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해외 명문 축구 구단 코인이 상장됐다. ‘팬토큰’으로 불리는 해당 코인은 보유만 해도 응원하는 축구 클럽의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 일종의 클럽 멤버십 포인트 기능인 것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업비트는 전날 오후 5시 비트코인(BTC) 마켓에 칠리즈 체인 축구 구단 팬토큰 7종을 상장했다. 칠리즈는 스포츠 팬들을 위한 ‘참여형 팬덤’을[…]

메시 신드롬… “우리 아기 이름도 리오넬이야”

“우리 아기도 리오넬이야.” 지난달 아르헨티나가 2022 카타르월드컵 정상에 올랐고, 아르헨티나에선 주장이자 월드스타인 리오넬 메시 신드롬이 일고 있다. 그중 눈에 띄는 건 이름 ‘리오넬’의 인기 폭발.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산타페주의 등록청에 따르면 카타르월드컵 전후로 태어난 신생아 70명 중 1명의 이름은 리오넬, 또는 리오넬라”라고 전했다. 산타페주 등록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까지 이 이름의 신생아는 한 달 평균[…]

비에이라도 마르티네즈 비판 “바보같은 행동, 아르헨티나 우승의 어두운 면”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애스턴 빌라)를 향한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그는 아르헨티나의 2022 카타르월드컵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주전 골키퍼로 뒷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프랑스와 결승전에서도 경기 종료 직전, 콜로 무아니의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막아내며 아르헨티나를 구했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도 두 번째 키커 킹슬리 코망의 킥을 막아내 승리의 발판을 놨다. 이로 인해 마르티네즈는 최고의 골키퍼에게 수여하는 ‘골든[…]

바르셀로나 회장, “메시 다시 데려오고 싶은데…”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바르셀로나와 리오넬 메시는 재회 할 수 있을까.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23일(한국 시간) “후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은 리오넬 메시와 재회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이곳에서 프로 데뷔전까지 치른 후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성장했다. 메시는 곧 바르셀로나였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의 재정 상황이 악화되면서 메시가 팀을 떠날 수밖에 없었고 축구의 신은 프랑스 파리로[…]

이러면 호날두도 어쩔 수 없네…메시가 또 이긴 이것 [더인플루언서]

국제축구연맹(FIFA)은 얼마 전 막을 내린 2022 카타르월드컵이 흥행에서 대성공을 거뒀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라스트 댄스’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메시는 마침내 월드컵을 들어 올리면서 역대 최고 축구선수, GOAT(GOAT·The Greatest Of All Time)로 역사에 남았다. 특히 이번 월드컵에서는 축구 스타들이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면서 스포츠 마케팅의 새로운[…]

경주서 전국 초등학생축구 ‘왕중왕전’…10~13일 개최

경주 화랑대기[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유소년 축구의 메카인 경북 경주에서 전국 초등축구 왕중왕전이 개최된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꿈자람 페스티벌’은 이날부터 13일까지 전국 40개 권역별 주말 리그에서 성적이 우수한 64팀이 참가한다.   미래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꿈나무 1600여 명이 기량을 뽐내며 최강팀을 가린다. 경기는 8개 그룹으로 나눠 조별 풀리그와 그룹별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벤제마 빠진 레알 마드리드, 13경기만에 시즌 첫 패배

레알 마드리드가 2022~2023시즌 스페인 라리가에서 13경기 만에 첫 패배를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8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데 바예카스에서 열린 라리가 13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의 방문 경기에서 2-3으로 덜미를 잡혔다. 시즌 개막 13경기 만에 첫 패배를 당한 레알 마드리드는 10승 2무 1패(승점 32)가 됐다. 선두 바르셀로나(승점 34·11승1무1패)를 넘어서지 못했다. 바예카노는 승점 21(6승 3무 4패)이 되며 8위로 올라섰다.[…]

[오피셜] 토트넘 최대 고민 해결… ‘먹튀’ 은돔벨레 떠났다

토트넘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 최대 과제였던 탕기 은돔벨레(26)가 나폴리(이탈리아)로 임대 이적했다. 토트넘과 나폴리 구단은 20일(한국시간) 은돔벨레의 나폴리 한 시즌 임대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임대료는 100만 유로(약 14억원), 완전 이적 옵션은 3000만 유로(약 403억원)다. 안토니오 콘테(53·이탈리아) 감독과 토트넘 입장에선 큰 짐을 덜게 된 이적이다. 은돔벨레는 방출 대상에 오른 선수들 중에서도 새 행선지를 찾기가 가장 어려울 것으로[…]

‘케인 결승골’ 토트넘, 울버햄튼 1-0 제압…3경기 연속 무패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의 결승골을 앞세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 후 3경기 연속 무패 행진(2승1무)을 이어갔다.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튼)의 ‘코리언 더비’는 엇갈린 출전 때문에 무산됐다. 손흥민이 선발 출전, 후반 31분 히샬리송과 됐고, 황희찬은 후반 36분 투입돼 둘의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22-23 EPL 3라운드에서 케인의 결승골로[…]

강원도 축구전용경기장 유치전 재점화…‘춘천 vs 원주 vs 강릉’

강원도민의 염원인 축구전용구장 건립에 민선 8기 들어 시·군별 경쟁이 재점화되고 있다. K리그1에서는 강원FC를 비롯해 성남FC, 수원FC, 김천상무FC를 제외하고 8개 구단이 축구전용구장을 보유하고 있다. 축구전용구장은 기존 종합운동장 등을 활용해 경기를 하던 것과 달리 선수들과 더 가까이서 박진감 넘치게 경기를 지켜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복합상업시설로 짓게 되면 내부에는 식당, 카페, 문화시설 등으로 활용돼 팬들은 물론[…]